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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개월의 고소영이 최근 남편 장동건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에 동반 출연했다.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는 최근 L사에서 새롭게 출시되는 명품 가전제품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두 사람은 경기도 광주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에 임했다.
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모 연예정보 프로그램 제작진은 “만삭의 고소영은 검은색 핫팬츠에 검은색 가로 줄무늬 라운드 티셔츠, 선글래스를 착용하고 갈색 샌들에 갈색 백을 매치해 출산 2개월을 앞둔 임산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10월 중 출산 예정으로 현재 배가 많이 불러온 상태. 이 때문에 외부 출입을 자제하며 태교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는 서로 함께 촬영하는 스케줄이 아니었지만 고소영이 먼저 촬영이 끝나고도 남편 장동건이 현장에 오기를 기다렸다가 짧게 담소를 나누고 현장을 떠나 깨소금 부부로서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또 먼저 촬영을 진행한 고소영에 뒤이어 현장에 도착한 장동건 또한 스포티한 차림으로 평소 즐겨쓰는 검은 색 모자, 검은색 티셔츠, 검은 선글라스에 흰색 빅백을 가볍게 걸쳐 아내 고소영과 블랙 커플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콘셉트 핫팬츠 패션으로 남편 장동건과 결혼 후 첫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선 고소영의 매력적인 모습은 8월 23일 오전 11시, 오후 5시 Y-STAR ‘스타뉴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Y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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