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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현영의 뮤직파티>에 이어 Comedy TV <현영의 하이힐>까지 공중파 및 케이블 총 6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예능 퀸 현영이 아동안전 홍보모델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경기지방경찰청 아동안전 홍보대사인 최란, 양정아와 함께 포스터 모델로 제작에 참여한 것이다.
현영은 지난 7월 1일 위촉 된 후 나영이 사건, 김수철사건, 강호순 사건 등등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아동 범죄 소식에 아동의 자기보호능력 향상 및 아동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직접 호신술을 전파하는 등 현장에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
한편,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현영의 인기행진에 대해 시청자들은 특유의 탁월한 말솜씨와 게스트를 껴안아 줄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정된 진행솜씨, 순간순간 허를 찌르는 애드리브와 재치 등이 현영만이 가진 매력이라고 호평했다.
무엇보다 솔직하고 꾸밈없는 인간미 넘치는 모습은 단독 진행으로 화제가 된 Comedy TV <현영의 하이힐>에서 보여 지고 있다. 가슴 아픈 과거를 고백하는 게스트들에게 진행자로서 따뜻한 면모를 발휘해 보듬어 주며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현영은 ‘’스케줄이 꽉꽉 차있어 쉬기도 힘들지만, 시청자분들을 매일 만날 수 있어서 오히려 행복해요. 그리고 아동안전 홍보모델로서 어린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서 활동하겠습니다.
더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MBC라디오 <현영의 뮤직파티>, MBC <원더우먼>과 <섹션TV연예통신>,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 Story on <다이어트 워 시즌4>는omedy TV <현영의 하이힐>까지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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