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김범, 빅뱅, 한채영, 박시후, 이다해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 동반 출연한다.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 출동한 ‘하루’는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제작되는 드라마로써, 환상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과 스태프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노윤호는 극중에서 액션배우를, 이다해는 시나리오 작가, 김범은 사진 작가, 한채영과 박시후는 이다해의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커플, 빅뱅은 폐교되는 분교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미니콘서트를 선물하는 스토리를 연기한다.
26일 일본 도쿄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질 예정인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는 부산역, 광안대교, 경기도 양평, 해랑열차, 한강 등지에서 일부 촬영을 마친 상태다.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 형식과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 귀를 매혹시키는 음악으로 세계 각국에 한국의 미(美)를 알릴 예정이다.
'하루‘에는 이미 아시아를 접수한 유노윤호를 비롯해 ‘꽃보다 남자’의 김범, 일본 음반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빅뱅, 아시아에 이어 할리우드 진출까지 앞두고 있는 한채영, ‘추노’의 히로인 이다해 등 스타들이 한 데 모였다. 오는 9월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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