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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BoA)가 26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휴업’을 예고했다.
보아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벌였던 플래시몹 이벤트에 감사인사를 전하며 “아마 이 트윗이 마지막이 될 듯.... 여러분들 덕에 햄볶아요^^ 사랑하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조금 뒤 “좀 더 있다 다시 트위터로 찾아뵐게요. 당분간 휴업하는 보아 트윗... 오랫동안 공백은 안 둘테지만,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팬들은 까리해^^ 히힛!! 굿밤되세요”라고 다시 한 번 메시지를 남겼다.
보아가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메시지 하나하나에 시비를 거는 안티팬도 있고, 지난주 보아가 “요즘엔 도를 지나치는 사람들이 참 많네. 미안하면 바로바로 사과를 하던지. 일 저질러놓고 도망가는 건 뭐지?”라고 남긴 글이 “21일 SM콘서트 때 케익을 얼굴에 던졌던 이특과 민호를 향한 것이다”라고 오해를 사는 등 잡음이 생기자 그만두기로 결정한 듯 보인다.
“오랫동안 공백은 두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보아가 트위터를 언제 다시 시작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팬들은 아쉬움의 한숨만 내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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