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디팬딩 챔피언 첼시 이적설이 흘러나온 AS모나코의 박주영(25)에 대해 첼시 구단이 구체적인 답변을 회피했다.
한국의 모 일간지는 첼시 언론담당관과의 전화 통화에서 “선수의 이적에 대한 사항은 선수와 구단이 사인을 할 때까지 확실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며 박주영의 이적에 관한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지자 "잘 모르겠다.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다”라며 답변을 회피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영국의 일간지‘더 선’은 '첼시가 모나코 구단이 제시한 이적료를 받아들이면 이적이 성사될 것이고, 48시간 내에 이적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더 타임스’는 '안첼로티 감독이 공격진 강화를 위한 선수 영입을 고려하고 있고, 박주영을 영입하기 위해 1천만 유로를 준비했다’며 구체적인 금액까지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영국 언론의 구체적인 보도와는 달리 첼시측은 박주영의 이적설에 대해 전화통화 내내 통상적이면서 무관심한 태도를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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