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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후 10개월 만에 발매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바람필래>로 파격 변신을 감행한 천만 신화 조성모가 26일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하여 다시 한 번 조성모 파워를 입증했다.
앨범 발매 당일 한터차트 1위를 기록하고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조성모의 <바람필래>로 엠카운트다운 1위 점령 소식은 조성모의 이번 화려한 변신이 대중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음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이번 조성모의 엠카운트다운 1위는 그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명 ‘조성모 파격변신 공방’을 일단락 짓는 것은 물론, 이른바 3초 가수로 불리는 아이돌 가수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재 가요계에 큰 의미를 가져다 주는 사례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이기도 하다.
또한 이번 활동 중의 모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조성모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것이 20세기 전성기를 누린 모든 가수들의 숙제이기도 하다. ‘20세기 인기 가수’ 조성모가 아닌 ‘21세기 노력하는 가수’ 조성모가 되고 싶다”라고 의지를 피력하기도 했다.
또한 조성모의 스페셜 앨범 [meet brave]는 락트로닉을 기반으로 한 <바람필래> 외에도 용감한 형제, 오지훈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다양한 컬러의 매력적인 음악들이 담겨있어 뮤직 마니아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끊임없이 가요계의 밀리언 셀러로 다채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즐기는 진정한 21세기형 가수 조성모의 이색적인 행보에 음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사진=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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