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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신인가수 제이비(JB)가 시구자로 나섰다.
JB 소속사 측은 “이번 시구는 현재 KBS 2TV ‘천하무적야구단’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그녀의 열정적이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에 좋은 인상을 받은 관계자에 제안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 ‘1987 ’이란 곡으로 데뷔한 JB는 섬세한 가창력과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외모로 대중들에게 주목 받았다. 또 ‘사랑, 우정 그리고 ’를 발표했으며 오는 10월 새 싱글앨범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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