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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첩보액션 <아이리스 (IRIS)>(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HPLUS㈜에이치 플러스 )의 방영 후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오른 촬영지 일본 아키타에서 드라마 제작진을 공식 초청 감사패를 전하며 <아이리스 > 시리즈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보여 주었다.
지난 8월 27일 , <아이리스 >의 주요 촬영지 중 한 곳인 아키타에서 방영 후 드라마 제작진을 공식 초청하여 감사패를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출연 배우를 대표하여 정준호와 제작사 대표인 정태원 , 그리고 양윤호 감독이 참석하였다 . 이번 표창은 아키타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기 위해 올해 창설된 상으로 그 첫번째 수상자로 아이리스팀이 선정된 것이다.
아키타는 극 중 현준 (이병헌 )과 승희 (김태희 )의 아름다운 러브씬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 곳으로 드라마에 등장 후 관광지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아이리스 >의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 이에 아키타는 감사의 뜻으로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작자인 정태원 대표를 비롯하여 배우 정준호 , 양윤호 감독 등을 공식 초청 , 특별 행사를 가졌으며 전체 일정 동안 지역 방송과 신문 기자들이 모든 것을 빠짐 없이 동행 취재를 하는 등 <아이리스 >에 대한 식지 않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아키타의 사타케 노리히사 ( 佐竹敬久 ) 지사는 아키타 현청을 극중 배경인 NSS 사무실로 꾸미고 , 직원들이 NSS 요원증을 착용하고 제작진을 맞이하는 등 아이리스 2 촬영 유치를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런 아키타현의 열성적인 관심에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아이리스에 대한 아키타현민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감동적이다 . 지난 해 아이리스를 촬영할 때에 가족과 같이 생각해 준 아키타현의 모든 관계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 고 밝혔다.
사진제공 : 사키가케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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