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기가 12월달에 연상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30일, 국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서현기는 "행복하다. 예비신부는 이해심이 넓고 생각이 깊다"고 전했다.
그의 연상 예비신부는 현재 국제 통번역사로 활동 중이고 2006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의 주례는 서현기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맡고 사회는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그는 KBS 드라마 '학교'에서 싸움짱으로 강인한 연기를 보여줬고 이후 '남자의 향기' , '경성스캔들'에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사진=서현기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