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타이틀을 버리고 첫 연기에 나선 믹키유천(박유천)이 네티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30일 첫 방송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믹키유천은 정이 많고 속 깊은 성품의 도령 선준 케릭터를 완벽히 소화하여 '아이돌' 이미지를 불식시켰던 것.
이에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연기 잘하네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좀 엄친아네요" , "연기의 길로 가라 이제"등의 글을 올리며 호응을 하고 있다.
이날 ‘성균관 스캔들’은 첫 방송임에도 6.3%의 시청률을 기록해 흥행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성균관 스캔들'은 드라마 외에 OST도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동방신기 3인(믹키유천, 영웅재중, 시아준수)이 함께 부른 감미로운 러브송 '찾았다'는 드라마만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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