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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데님 아이콘을 일명 ‘엉캠’을 통해 엉덩이부터 공개한 캘빈클라인 진이 8월 30일부터 엉캠의 주인공들 f(x)의 빅토리아, 크리스탈, 설리의 30초 영상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번 영상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f(x)와 감각 있는 영상미를 연출하기로 널리 알려진 CF 감독 ‘용이’ 그리고, 캘빈클라인 진의 콜라보레이션 비쥬얼 프로젝트인 셈. 또한, 언제나 앞서가는 음악으로 주목 받아 온 ‘윤상’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낯선 남자와의 야릇한 상상을 하는 신비로운 빅토리아!
획일화된 세상을 거부하는 카리스마 크리스탈!
순수 엉뚱 4차원 소녀 설리!
X-Film은 설리 편, 빅토리아 편, 크리스탈 편 총 3가지의 개성 있는 30초 영상물로 구성되어있다. 단, 실제 상황이 아니라, 각자의 판타지를 옮겨 놓은 것. 캘빈클라인 진의 X Jeans(엑스 진)을 입었을 때, 낯선 남자를 신비롭게 바라보는 섹시한 분위기의 빅토리아로, 수 많은 넥타이 부대들에게 강 펀치를 날리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크리스탈로, 그리고 대화할때면 눈 앞에 아이스크림이 녹아 내려 100% 순수 엉뚱 소녀로 탈바꿈하게 되는 설리까지 3인 3색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캘빈클라인 진만의 X-Film은 그 동안, 화보와 광고를 통해서만 접했던 청바지가 아닌, 신선한 비쥬얼 충격이 될 듯.
하반기 새로운 데님 X Jeans와 스타일 아이콘 f(x). 그리고 X Film까지. 캘빈클라인 진의 비쥬얼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오리지널 영상의 예고편 형식인 이번 30초 영상은 유투브(youtube) 등의 온라인 사이트와 엠넷, 온스타일, 올리브 등에서 8월 30일부터 공개. 오리지널 영상은 9월 초 공개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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