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안재욱&신성우, 기대작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출연~

‘잭더리퍼’ 성공적으로 마치고, ‘락오브에이지’ 동반 출연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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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막을 내린, 뮤지컬 ‘잭더리퍼’ 성공의 주역 신성우와 안재욱이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만난다.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에서 열정의 락커 지망생 드류로 변신한 안재욱
90년대 안방가에 불었던 ‘안재욱 신드롬’, 2010년 뮤지컬 무대에 불고 있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에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의 락커 지망생 ‘드류’로 변신한 안재욱은 전작에 이어 금번 작품에서도 남자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쳐 보인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원치 않는 살인에 동참하는 비극적인 로맨스의 주인공 다니엘은, 락에 대한 열정으로 무장한 락커가 되어 ‘I Wanna Rock’을 외친다.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해바라기’등의 작품을 통해 안방가에 ‘안재욱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는, 90년대 히트 드라마와 음반 활동을 통해 첫 한류 붐을 일으킨, 원조 한류 스타이기도 하다. 출연하는 작품과 발매하는 음반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다방면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켰던 안재욱의 활동 영역은 이제 뮤지컬 무대. 지난해 ‘잭더리퍼’ 초연을 통해 13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올랐던 그는, 금번 ‘잭더리퍼’ 2차 공연까지 두 작품을 통해, 녹슬지 않은 실력과 국내외 팬을 통한 가공할 만한 티켓 파워를 보이며, 2010년 가장 빛나는 뮤지컬 배우로 화자 되고 있다.

90년대 안방가를 빛냈던 그가, 2000년대에 뮤지컬 무대를 화려하게 수 놓고 있다. 금번 ‘락오브에이지’ 공연을 통해 보여주게 될, 열정 가득한 락커 지망생으로써의 모습이 또 어떤 화제를 낳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살인마에서 잘 나가는 락 스타로 변신한 신성우
90년대 락 음악계를 이끌었던 아티스트가, 2010년 뮤지컬 무대에서 다시 락을 말한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잔혹한 살인마 ‘잭’에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의 잘 나가는 락 스타 ‘스테이시’로 변신한 신성우는, 살인할 때 쓰던 피 묻은 칼 대신 전자 기타를 들었다. 락을 상징하는 여러 의상과 소품이 전혀 낯설지 않다. ‘신성우’ 하면 떠 오르던 것들이, 금번 뮤지컬 무대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본업인 락커로 돌아간 신성우는, 잘 나가는 락 스타 ‘스테이시’로 완벽 변신하여 열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실제, 그는 잘 나가는 락 스타이다. 

1992년 '내일을 향해' 라는 곡으로 해성처럼 등장해 '서시', '노을에 기댄 이유', '사랑한 후에' 등. 폭발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락 음악으로, 90년대 국내 락 음악계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 그리고 조각 같은 외모로 최고의 락 가수 자리를 지켰던 그는, 음악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고, 드라마와 조각가 활동. 그리고 ‘락 햄릿’을 비롯해 ‘드라큐라’, ‘삼총사’, 그리고 최근작인 ‘잭더리퍼’까지. 히트 뮤지컬에 출연하며 최고의 ‘아티스트’로 평가 받는다.

또한, 신성우는 금번 공연에 보컬 코치로 참여하여, 락 음악의 기본적인 창법부터 음색에 대해 지도를 하고 있다. 실제 연습 현장에서 배우와 보컬 코치, 이 두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긴 머리와 가죽 점퍼,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무대를 종횡무진 하던 신성우의 모습을, 2010년 뮤지컬 무대에서 다시 보게 된다. 그 자체 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팬들과, 관객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향수와 추억. 그리고 지금의 신선한 충격을 통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뮤지컬 계의 완판남이라 불러다오!
90년대 음악계와 안방가를 뒤 흔들었던 최고의 스타들의 뮤지컬 무대 점령! 
‘잭더리퍼’ 성공에 이어, ‘락오브에이지’ 또한 막강 티켓 파워 과시!
 

지난 ‘잭더리퍼’ 공연 당시 전석 매진 사례를 기록 했던 두 배우 신성우와 안재욱이, 차기 작인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또한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하며, 뮤지컬 계의 완판남 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국내 관객들은 물론, 해외 관객 몰이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류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하고 있다.

뮤지컬 무대를 단번에 사로잡은 이 두 배우의 연이은 뮤지컬 행보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스타 캐스팅과는 다르다. 연기와 음악활동을 병행하며, 수년간 쌓아 온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분명한 매력 등. 실력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써, 연이은 대작 뮤지컬 두 작품, ‘잭더리퍼’와 ‘락오브에이지’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90년대 안방가를 대표하는 배우 안재욱과, 90년대 음악계를 대표하는 신성우. 이 두 배우가, 2010년 뮤지컬 무대를 점령했다. 대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두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2010년 뮤지컬 무대에서 가장 빛을 발하고 있는 두 배우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 해 본다.

안재욱의 파격적인 락커 로의 변신과 본업인 락커로 돌아 간 신성우의 폭발적인 무대 매너 등. 2010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는 9월 15일 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 된다. 또한, 9월 8일에 예매 사이트인 인터파크를 통해 마지막 티켓 오픈이 진행 된다. (문의 : 02-764-7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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