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오정태와 연기자 김동현이 추노를 완벽 패러디하였다.
오는 9월4일 SBS PLUS ‘이글이글’의 한 장면에서 오정태와 김동현은 추노를 패러디하여 쫒고 쫒기는 씬을 엽기발랄하게 재연하였다.
‘이글이글’ 5화에서는 이원종이 부러뜨린 골프클럽으로 인해 김동현, 김동희가 거짓에 거짓을 더해가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담아냈으며 특히 김동현과 오정태가 잔디밭에서 맨발로 펼친 그들의 추노씬은 현장을 더욱 웃음바다로 자아냈다.
극중 오정태는 이글이글에서 빠질 수 없는 멀티맨 역으로 매회 다른 캐릭터로 웃음을 드리고 있다. 매주 다른 역을 소화해내는 오정태의 연기변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PLUS ‘이글이글’은 김혜수의 두 동생 김동현 김동희가 동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기존의 시트콤과는 다른 차원의 엽기 발랄한 시트콤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가져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웃음과 감동을 유발하는 시트콤 은 건어물남 김동희가 골프장 레슨프로로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로 골프장 식구들이 함께 지내며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임과 동시에, 비록 작은 꿈일 지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성장스토리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이 좌충우돌 유쾌하게 얽히며 펼쳐지는 엽기발랄 시트콤이다.
이번 5회에서는 이글이글의 빠질 수 없는 명콤비 이원종, 이한위가 교수가 되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골프교수가 한껏 들떠있는 이한위. 하지만 그 뒤에 무시무시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이원종이 이한위가 제일 아끼는 골프채를 이원종이 부러뜨린 것! 과연 이원종은 이한위에게서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인가? 이 외에도 김예분, 강예빈, 이세나, 개성파 까메오들의 명연기도 볼 수 있다.
엽기발랄 시트콤 은 오는 9월 4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 PLUS 에서 4,5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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