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 (극본:고은님 연출:황인뢰,김도형 제작:(주)그룹에이트)가 폭발적인 온라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2화에서는 승조와 하니의 한 지붕 로맨스를 그리며 본격 스토리 전개에 나선다.
국내외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을 끝낸 <장난스런 키스>가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2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원작의 100% 실사화를 구현해내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김현중의 180도 연기변신과 정소민의 신선미 그리고 이들의 앙상블은 합격점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중론이다.

<장난스런 키스>의 2화에서는 동거모드에 돌입한 백승조와 오하니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달콤말랑 홈메이드 로망스가 그려진다. 숲의 정령이라 생각했던 백승조와 한 집에 같이 살게 된 하니는 승조와 같은 변기를 쓰고 같은 식탁에서 함께 음식을 먹게 된 하니는 꿈 같은 현실을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이후 하니는 승조와 은조 형제의 보다 강도 높은 무시를 받게 된다.
첫 방송이 전파를 탔던 지난 1일 오후,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은 양주의 MBC 촬영세트에서 밤샘 촬영에 열중하며 <장난스런 키스>의 첫 화를 시청했다.
김현중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심정은 역시 떨린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드디어 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정소민은 “1화가 <장난스런 키스>의 전체를 이끌고 가기 위한 준비단계였다면 2화부터 본격 스토리가 전개된다. 승조에게 찰싹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하니의 근성을 보여 줄 것”이라며 시청자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담당하고 있는 IMBC 측은 현재 <장난스런 키스>의 공식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MBC내 프로그램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특히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여기에 남미권 방문자도 급증하고 있는 상태” 라고 밝혔다.
온라인 다운로드를 담당하고 있는 씨네21측은 첫 방송이 끝난 직후, <장난스런 키스>의 일일 다운로드 횟수가 시청률 30%대의 화제작 <아이리스>의 평균을 웃도는 기록을 보이며 온라인에서의 반응 역시 매우 뜨겁다”고 밝혔다.
반면, 지난 1일 방송된 <장난스런 키스> 시청률은 전작 <로드 넘버원> 보다 소폭 하락한 3.5%(TNmS제공)을 기록했다. 향후 시청률 추이 또한 주목할 사항이다.
사진=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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