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 전세기를 공개했다.
보아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비행기 탑승중!! 전용기 타고 고고씽!! 뒤에 헤드커버 우리 공연 로고예요^^ 센스굿!!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쓴 보아 옆으로 윤호, 창민이 앉아 SM타운 콘서트 로고를 가리키고 찍은 사진이었다.
보아는 이전 컴백무대를 앞두고 윤호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적 있다. 이번에는 윤호뿐 아니라 SM타운 콘서트 외에는 그동안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팬들이 애타게 소식을 기다리던 창민도 함께 사진을 찍어 순식간에 많은 수의 댓글이 달렸다.
보아의 트위터를 방문해 사진을 본 팬들은 “윤호와 창민 사이에 앉을 수 있다니... 부러워 죽을 지경”, “사진도 대박, 콘서트도 대박!”,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등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한편 SM 소속 가수들이 총 줄동하는 ‘SM TOWN LIVE 2010 WORLD TOUR in LA’ 공연은 한국시간으로 9월5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사진=보아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