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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예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여민주가 KBS 드라마 스페셜 ‘돌멩이’에 출연한다.
여민주는 2005년 ‘자매바다’로 데뷔해, ‘반올림3’, ‘대왕세종’,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얼굴을 알린 후, 지난 7월 개봉한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돌멩이’를 통해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돌멩이’는 KBS 드라마 스페셜의 15번째 작품으로, 여민주는 이 작품에서 정한용, 이도경, 김승욱 등 중견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이로 인해 여민주는 ‘돌멩이’에서 학교의 문제아 박미라 역을 맡아, 학교 선생님 역을 맡은 정한용과 ‘자매바다’ 이후 5년 만에 재회하게 되었다.
여민주가 맡은 박미라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급식비조차 낼 수 없는 처지임에도 헤어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품지만, 권력과 재력을 갖춘 가정의 학생만을 편애하는 사립학교의 비리에 상처 입게 된다.
여민주가 출연하는 KBS 드라마 스페셜 ‘돌멩이’는 9월 4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KBS 드라마 스페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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