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다시 한 번 ‘엄친아’로 인증 받았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최근 현대중공업 사내 소식지를 통해 회사 임직원 자녀들 중 연예·스포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물로 소개 됐다.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드릴십 부분 담당)의 장남이 오상진 아나운서였던 것.
이로써 그는 대기업 임원인 아버지, 훈남, 명문대 출신, MBC의 간판 아나운서 타이틀까지 모든걸 갖춘 엄친아로 인정받았다.
한편 이 소식지는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로 인기 급상승중인 배우 한채아 역시 자사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로 소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