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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그녀', <장난스런 키스> 정소민이 9월 첫째 주 발간된 하이컷(HIGH CUT, www.highcut.co.kr) 화보를 통해 ‘도도 시크녀’로 변신했다.
데뷔작 <나쁜 남자>에서 재벌가 막내딸 ‘홍모네’ 역으로 자신의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킨 정소민은 두 번째 출연작인 <장난스런 키스>(이하 '장키')에서 당당하게 주연 자리를 꿰찬 2010년 최고의 신인. 구김살 없는 ‘오하니’ 역으로 천재 미소년 ‘백승조’ 김현중과 한 지붕 아래 깜찍발랄 러브라인을 그리며 한국판 ‘장키 신드롬’에 도전 중이다.
‘더 미니멀리스트(The Minimalist)’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정소민은 ‘오하니’의 해맑은 미소 대신 무표정한 얼굴과 묘한 눈빛으로 ‘도도 시크’ 정소민의 숨겨진 매력을 드러냈다. 파트너 김현중이 '장키' 제작 발표회에서 ‘헤어스타일에 따라 전혀 달라 보인다’고 귀띔한 그대로, 정소민은 매 컷 스타일과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밤샘 촬영 강행군 속에 짬을 내 새벽 3시까지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신인다운 열의와 신인답지 않은 포스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쌍꺼풀 없이 시원한 눈매, 조막만한 얼굴, 오밀조밀 이목구비에 ‘한예종’ 수석 입학 ‘엄친딸’다운 스마트한 이해력이 빛났다.
이날 화보는 모노 톤의 구조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패션 브랜드 구호, 매혹적인 가을 메이크업을 제안한 뷰티 브랜드 맥과 함께 진행됐다.
사랑스러운 그녀, 정소민의 무한 매력을 재발견하게 할 이번 화보는 하이컷 36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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