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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진철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T여의도 컨벤션웨딩홀에서 4살 연하의 커플매니저 김현정씨를 신부로 맞아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커플이 하객으로 참석해 이들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진철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과 김인석이 맡았다. 김진철의 대학은사 정동근 교수가 주례로 나섰다. 축가는 인디밴드 시베리안허스키와 ‘아내의 유혹’OST로 유명한 차수경, 예인이 불렀다.
지난 2009년 10월 첫 만남을 갖고 10개월 가량 교제한 두 사람은 평소 즐기는 온라인 게임 채팅창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
신접살림은 현재 김진철이 살고 있는 서울 등촌동에 마련한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마친 뒤 6박 8일 일정으로 유럽 신혼여행을 떠난다. 2~3년 신혼생활을 즐긴 뒤 2세를 낳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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