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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혼성그룹 코요태가 왕성한 활동을 펼친 가운데 휴식기에 들어가며 내년 상반기 '빽가'를 포함한 완벽한 3인조 코요태를 예고했다.
2006년 9집 앨범발표 이후 지난 6월, 4년 만에 발라드 넘버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베일을 벗은 코요태는 연이어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Koyote Ugly’로 코요태표 댄스곡 '리턴'과 8월 2일 싱글앨범 ‘Jump, Jump, Jump'를 발표하며 그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평가다.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와 공중파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상위권에 랭크 되는것은 물론 수많은 행사의 러브콜까지 바쁜 여름을 보냈다.
신지의 가창력과 코요태만의 신나는 댄스곡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며 군 전역후 코요태 활동으로 남성다운 면모를 과시한 김종민의 변신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리턴' 뮤직비디오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정연기는 물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강렬한 눈빛연기를 선보여 또다른 모습의 김종민을 볼 수 있었다.
또한 김종민이 직접 구상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리턴'의 안무와 싱글앨범 ‘Jump, Jump, Jump'의 안무가 네티즌들 사이에선 발표와 더불어 '까딱댄스'와 '오예댄스'등의 애칭을 얻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빽가'가 앨범의 디자인과 사진촬영을 도맡아 하는등 신지,김종민, 빽가의 우정도 엿보이는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가수 호칭을 듣는 혼성그룹 코요태는 신지 김종민의 2인체제이긴 했지만 그야말로 '코요태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여름을 보냈다. 두 멤버는 연기와 MC,예능 프로그램등 개인활동으로 연예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김종민은 내년 상반기에는 '빽가'까지 가세한 완벽한 '코요태'의 앨범과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사진=P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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