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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배우 고수를 모델로 한 알파 NEX의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지난 4일 첫 전파를 탄 소니 알파 NEX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알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작가주의”를 일상적으로 계승한 “행동하는 작가주의”를 콘셉트로 제작되었으며, 일상 속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 알파 NEX의 특장점과 함께 배우 고수의 평소의 활동적이고 모던한 매력이 잘 표현됐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나만의 개성을 보이는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알파 NEX의 가장 큰 매력인 만큼 평소 사진과 영상 촬영을 즐기는 ‘사진 작가’ 배우 고수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준 알파의 새 CF는 배우 고수의 일상적인 매력이 알파 NEX의 “행동하는 작가주의”와 잘 맞아 떨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니코리아 알파팀 배지훈 팀장은 “세계 최소형 카메라 알파 NEX는 현존하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중 가장 휴대성이 좋은 제품으로 일상 생활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순간에 휴대폰처럼 항상 지니고 다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며, 이를 잘 어필할 수 있는 소재들로 광고 컨셉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알파 NEX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 CF에 처음 데뷔한 배우 고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카메라는 중 고등학교 때를 시작으로 대학 생활에서는 항상 휴대하는 필수품이었기에 작지만 DSLR의 거의 모든 기능을 갖춘 NEX는 개인적으로도 매우 기다렸던 제품이다”고 설명하면서, “NEX-5 경우 워낙 인기 있어 구하기 힘든 제품인데 모델이 되니 마음껏 만질 수 있어 좋다. 알파 NEX 모델이 되었다고 하니 주변에 구입하고 싶다는 사람이 줄을 섰다”며 알파 NEX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고수와 함께한 알파 NEX의 CF는 4일부터 공중파 TV와 케이블 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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