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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부터 시작해 화장품, 주류 등.. 다양한 분야의 CF를 두루 섭렵해 CF퀸이 된 배우 황정음!
그런데 그녀가 CF 촬영 중 황당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MBC 에브리원 리얼 패션 버라이어티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가을을 맞아 모처럼 밖으로 나와 야외촬영을 진행했는데, 황정음이 견습생 동료들과 함께 자장면을 시켜먹던 중 과거 CF 촬영장에서 있었던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며 라면 CF까지 찍게 된 황정음은 처음으로 먹는 CF를 찍는 거라 무척 설렜는데, 막상 촬영장에 도착해보니 자신에게 주어진 의상이 다름 아닌 ‘해녀복’ 이란 것을 알고 당황했다고 솔직히 고백한 것.
이어 황정음은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코믹스럽게 나오는 건지 몰랐다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딱붙는 해녀복을 입었던 그 당시 CF의 한 장면을 즉석에서 재현해 보여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까지 했다.
또한 평소에 워낙 음식을 무척 맛있게 먹어서 그냥 먹는 모습만 봐도 CF를 찍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고 밝힌 황정음은 앞으로 고추장 CF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그동안 숨겨져 있던 황정음의 그림 실력과, 그녀의 발전하는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쇼윈도 디스플레이 미션 등은 9월 7일 화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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