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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기 위해 디자이너 되기에 도전중인 황정음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필립림의 감성을 그대로 따라잡아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황정음은 MBC 에브리원 리얼 패션 버라이어티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 청담동에 위치한 디자이너 필립림 매장의 쇼윈도를 디스플레이하라는 미션을 받고 제작진도, 관계자도 깜짝 놀랄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필립림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제2의 마크 제이콥스' 라고 불리우며 현재 가장 핫한 디자이너로 꼽히고 있다.
황정음은 이런 필립림의 2010 F/W 의상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마네킹을 앞에 두고 진지하게 이 옷 저 옷을 입혀보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신중하게 미션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미션종료 후 필립림 관계자의 평가가 이어졌는데, 황정음이 스타일링한 의상들이 필립림의 2010 F/W 컬렉션에서 주력하는 룩과 동일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이에 황정음은 본인도 믿을 수 없다며 잠시 당황하기도 했는데, 이내 기쁨의 함성을 지르고 즐거워하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림과 황정음의 패션 소울이 통했다는 사실에, 황정음의 스승인 이도이 디자이너도 무척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패션 디자이너의 길에 들어서고 있는 리얼 패셔니스타 황정음의 모습은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을 통해 9월 7일 화요일 오후 6시에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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