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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추석시즌 흥행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명필름 | 감독 김현석)의 세 주역, 엄태웅, 이민정, 박신혜가 MBC ‘놀러와’에 출연한다.
데니안과 바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함께한 6일 ‘놀러와’ 방송분은 솔로 특집 ‘애인 없어요’ 스페셜 방송. 방송에 들어가기에 앞서 출연자들은 각각 자신이 직접 쓴 ‘연애’에 대한 자작시를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도 엄태웅의 자작시는 ‘어머니의 바램’이라는 제목으로 엄태웅과 본인의 어머니의 실제 기도 내용을 발췌한 듯한 리얼한 내용으로 스튜디오 내의 출연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토크에서는 출연자들 스스로가 분석한 자신이 솔로인 이유, 지인들이 분석한 그들이 솔로인 이유 그리고 그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주제로 ‘연애’에 대한 다양한 경험담과 실용적인 연애팁들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에 함께 출연한 최다니엘이 즉석 전화 연결을 통해, 엄태웅이 아직 솔로인 이유는 많은 사람한테 ‘결혼하자’고 하기 때문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잠시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민정이 눈 오는 날 혼자 펑펑 울었던 사연 등 이들의 ‘연애’에 대한 생생하고도 진실한 에피소드는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방 토크에서는 고정 멤버인 ‘리쌍’의 길, ‘DJ DOC’ 이하늘, 김나영 등이 합류해 즉석 소개팅을 가졌다.
몇몇 출연자들의 진심을 드러낸 듯한 말과 제스처로 마치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긴장감 속에 진행된 '골방토크'에서는 1차로 호감 가는 상대를 지목한 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후 최종적으로 호감 가는 이성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시간에 출연자 중 가장 막내였던 박신혜는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여자 아이돌 ‘씨스타’의 깜찍 댄스를 선보여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여신급 미모와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민정은 이 날 최종 선택에서 총 4명에게 선택을 받아 ‘이상형 퀸’의 면모를 다시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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