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목재 제조업체들은 미국 주택 판매 저조세가 주택 건설 자재 수요 부문의 회복을 더 지연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 상공부가 신규 주택 판매가 기록상 최저로 7월 급격히 떨졌다고 밝힌 후 “아비티비보워터(AbitibiBowater)는 이러한 수치에 관심이 많다”고 대변인 피에르 쇼케트(Pierre Choquette)는 말했다.
신규 주택 판매는 6월부터 계절적으로 연간 총 27만6600까지 12.4% 떨어졌다.
이는 1963년이래 매달 총합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또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최근 지표다.
쇼케트는 이어 몬트리올 기반의 아비티비보워터는 주택 건축 착공에서 최근의 하락세는 곧 2분기에 오른 가격과 수요가 주로 낮은 재고 때문이라는 표시로 여겨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채무 보증을 벗어나려는 아비티비보워터는 퀘벡 주의 몇몇 목제품 생산을 낮추고 있다고 말했다.
몬트리올에 본부를 두고 있는 템벡은 수요가 늦은 2011년 중반쯤 돼야 돌아설 것으로 보임에 따라 지난달처럼 가격은 계속해서 변덕스러울 것으로 전망했다. 벤쿠버의 웨스트 프레이저 팀버(West Fraser Timber)는 미국의 낮은 주택 착공이 올 하반기 목재 가격을 낮출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생산업체는 캐나다의 주택 건축 시장이 합판에서 합리적인 수요를 이끌 것에 주목했다.
수십년간 판매 가격과 가장 낮은 대출 비율로도 지난 3개월은 미국 신규 주택 판매에서 이제껏 최악의 상태였다. 7월 평균 판매 가격은 20만4000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4.8% 하락한 수치인 데다, 6월에 비하면 6% 떨어진 것.
이같은 보고는 부동산업자 협회가 이전 주택 판매가 7월에 한 달 전보다 27%가량 곤두박질쳐 15년만에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진 것을 보여주는 자료 발표 하루 직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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