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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제작 명필름) VIP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날 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박철민, 전아민, 엄정화, 이다인, 고아라, 윤소이,홍수아, 차예련, 손예진, 최정윤, 엄지원, 이선균, 유인나, 장근석, 김수현, 임슬옹, 윤소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연애에 서툰 이들을 대신해 취향, 캐릭터까지 모두 조작해 고객의 연애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주는 가상의 연애에이전시를 배경으로, 창립 이래 최고난이도의 의뢰인과 타깃녀를 만난 '시라노 에이전시' 멤버들과 두 남녀의 얽히고 설킨 연애 미션을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코미디 작품이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은 오는 1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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