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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연예인 쇼핑몰 런칭을 알린 브라이언의 남성의류 ‘스토리맨’이 이튿날인 7일 오후 5시께 갑자기 사이트가 마비되어 많은 고객과 팬들이 불편을 겪어야했다. ‘스토리맨’ 측은 약 30여 분간 사이트를 차단, 다행히 복구에 성공했다.
소식을 들은 브라이언은 “런칭한 바로 다음 날, 이런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 고객과 팬들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다. 다음부터는 원활한 사이트 접속을 위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일시적인 중단이었지만, 사이트 마비에도 너그러이 이해해준 고객들에게 너무 고맙다. 그 마음 꼭 좋은 스타일로 보답하겠다”며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 데에는, 브라이언의 <스토리맨>런칭 소식과 함께, 사이트 내 오픈기념 선물이벤트가 겹쳐 접속자 수가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일부 관계자는 ‘가장 지루한 시간인 오후 5시인 경우와 대학생들의 종강 시간에 맞춰 동시 접속자가 급증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브라이언의 ‘스토리맨’은 간결한 디테일에 활동성을 강조한 시크 룩으로 런칭부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10월 경 3집 솔로 앨범 발매예정과 드라마 시놉시스 검토 중에 있어 연기자로의 변신도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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