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지원의 동생인 전태수가 매력적인 눈빛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KBS '성균관 스캔들'에서 전태수는 악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7일 방송분에선 눈빛연기로 네티즌의 호평을 받았던 것. 그는 김윤희에게 활 쏘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며 윤희 머리 위에 복숭아를 올려놨고 그녀를 향해 겨눈 활 사이로 눈빛 연기가 돋보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와 정말 눈빛 멋있네요", "누나와 닮았어요. 너무 이뻐요", "눈빛 연기는 드라마 최고인듯" 등의 글을 남기며 그에 대해 칭찬일색이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영화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로 주목을 받아 왔다. 화면캡쳐=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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