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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의 품위 있고 우아한 베이지 제너레이션을 위한 머추어 캐릭터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는 2010년 가을/겨울 시즌 코리안 뮤즈로 배우 최명길을 선정했다.
르베이지 광고 캠페인은 매 시즌 패션, 언론계 해외 명사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를 모델로 기용, 여유로운 중년 여성의 아름다움을 나타냄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광고 모델뿐 아니라 모델료 일부를 기부하는 시각 장애아 후원 프로그램인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최명길은 르베이지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특유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줄 예정이다.
그 동안 다양한 작품 속에서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이어온 최명길은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평소 자연에 가까운 여유로움을 삶의 지표로 삼는 것으로 알려져 기존 시니어 브랜드들 보다 젊고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을 중요시하는 르베이지 룩과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고 촬영이 이루어졌던 지난 여름, 촬영장을 압도하는 노련한 포즈와 자신 있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던 최명길은 “드라마 작업을 하면서 깊은 연을 맺어 온 르베이지와 함께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르베이지의 심플하고도 과감한 디자인이 중년 여성이 가지고 있는 우아한 분위기를 충분히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최명길은 11월 방영 예정인 KBS 1TV <근초고왕>에 캐스팅되어 하반기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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