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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조심스레 고백한 2010년 올 한 해 가장 기억 남는 프로그램은?
최근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민이 양평의 펜션에서 2010년을 되짚어보던 중, 신정환의“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KBS‘1박 2일’이라고 고백했다.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김종민의 전역 이후 군 입대 전과 변함없이 고정 멤버로 출연시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러한 김종민의 솔직한 발언에 신정환은 늘 자신의 장난을 잘 받아주던 엉뚱한 동생이라 여겼던 동생의 진지하면서도 의리 있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종민은 이어, 문메이슨 삼형제에게 동심과 순수함을 배울 수 있었던‘수상한 세 남자’도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김종민의 솔직한 고백담은 신정환, 천명훈, 김종민의 명품 품절남 도전기 KBS joy‘수상한 세 남자’에서 오는 9월 9일 목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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