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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보이 천명훈이 강아지 떼에 파묻혀 봉변(?!)을 당했다.
연예계 소문난 애견가로 통하는 천명훈이 동물을 좋아하는 문메이빈의 자연 학습을 위해 홍대의 한 애견카페를 방문 했다.
20여 마리의 다양한 견종들이 자리 잡고 있는 애견카페를 처음 방문한 천명훈은 눈이 휘둥그레져서 강아지들의 격한 환영 인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애견가라고 자부하던 천명훈이지만, 수십 마리의 대형견들이 반가움을 표시하며 달려들자 개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시종일관 쩔쩔맨 것!
천명훈은“평생 볼 강아지 종류를 다 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 날, 애견카페에는 뜻 밖에 미모의 여인이 나타났는데!
미모의 여인이 덤벼드는 대형견들을 무서워하자, 천명훈이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미녀를 지켜줬다는 후문. 과연, 천명훈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녀는 누구였을까?
천명훈의 좌충우돌 애견카페 방문기는 KBS joy‘수상한 세 남자’에서 오는 9월 9일 목요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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