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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스타 이경심이 10년 만에 중외제약 <버디엔 창포엔>의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복귀한다.
이경심은 85년 당시 드물었던 길거리 캐스팅으로 CF모델로 데뷔해, 91년 KBS 공채 14기에 합격, 탤런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과거 CF 퀸을 명성을 입증이라도 하듯 드라마가 아닌 광고로 10년만의 연예 활동을 재개했다. 중외제약의 골프 프로모션 <버디엔 창포엔>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
<버디엔 창포엔>은 중외제약이 프리미엄 염색약 <창포엔> 홍보를 위해 실시하는 골프 마케팅프로그램이다. 창포엔은 염색약으로 사용시 발생하는 두피 트러블과 피부염 등 부작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염색약으로, 중외제약은 지난 2009년 9월부터 은화삼CC, 리베라CC, 베스트밸리CC 등 수도권 골프장의 파3홀(창포홀)에서 버디를 잡은 골퍼들에게 창포엔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황에도 수년간 골프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등 골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이경심의 이미지가 골프마케팅 [버디엔 창포엔]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경심은 중외제약 <창포엔 창포엔> 광고를 시작으로, 조만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사진=JnA 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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