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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 환경지킴이로 변신했다.
황정민은 최근, 환경부의 공익광고 캠페인 ‘녹색생활 실천 국민 캠페인-녹색은 생활이다’ 의 공익광고 모델로 선정, 지난 8일부터, On-Air 되고 있는 TV-CF 방영을 기점으로 캠페인 모델로써 공식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녹색생활 실천 국민 캠페인-녹색은 생활이다’ 는 환경부의 주요현안 중 하나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친환경적으로 이용하고,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통해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을 권장하는 공익 캠페인.
관계자는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을 통 청정한 환경을 이룩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익 캠페인은 일상 생활의 간단한 생활 습관 변화를 통해 환경 사랑 실천을 권장하는 대국민 캠페인이다.” 고 밝히며 “그 동안 영화와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유명 스타의 이미지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편안하고 대중친화적인 매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황정민은 대국민 캠페인과 부합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폭 넓은 연기력으로 인정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의 이미지처럼, 캠페인의 취지와 의도는 물론 광고의 컨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이번 광고의 취지를 한층 배가시켰다.” 고 덧붙였다.
한편, 녹색을 뜻하는 ‘Green’ 의 이니셜 ‘G’ 를 통해, CM송과 함께 ‘대중교통 이용하G’, ‘일회용 컵 쓰지않G’, ‘샤워는 짧게하G’ 등 생활 속 작은 습관의 변화를 통해 녹색성장을 앞당기자는 컨셉트로 구성된 이번 CF에서 황정민은 모델 및 내레이션에 참여하며 공익광고의 의미를 살리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익광고 캠페인 출연을 통해 환경지킴이로써 적극적인 행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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