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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현영이 티캐스트 계열의 트렌드 채널 패션앤의 간판프로그램에 메인 MC로 발탁됐다. 올 상반기 여성시청자들 사이에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의 새로운 시즌에 2대 MC 자리를 꿰찬 것. 이로써 현영은 현재 케이블 채널의 단독 MC만 세 작품을 맡게 됐다.
‘케이블TV의 MC 퀸’으로 등극한 현영은 연예계 ‘재테크의 여왕’답게 포스터 촬영을 위한 ‘돈침대’에 몸을 던졌다. 우승 상금 2억원을 상징하며 제작된 침대를 본 현영은 ‘어머~’라며 특유의 콧소리 섞인 감탄사를 연발하며 평소 돈에 대해 가지고 있던 특별한 애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촬영에 들어가자 슈퍼모델 출신답게 과감한 S라인 포즈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선보여 제작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영은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시즌2의 메인 MC를 맡은 데 대해 “나도 돈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데 젊은 나이에 억대 CEO가 된 이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설렌다”며 “진행하면서 오히려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앤 제작진은 지난 시즌1에서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는 백지영과 유리가 동등한 CEO 입장에서 평가했다면, 새로운 시즌에서는 뛰어난 경제 감각을 소유한 현영이 CEO들의 사업 수완에 대해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즌2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아르헨녀’ ‘발자국녀’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오초희, 박사출신 CEO 박현선, 유명브랜드 디자이너 경력의 정문석, 청담동에서 톱스타들의 단골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설은경 등 시즌 1보다 더욱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젊은 CEO 9명이 대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2억원 상당의 광고로 업그레이드 된 특전이 최종 우승자가 될 ‘TOP CEO’를 기다리고 있다.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 2’는 오는 24일 금요일 밤 12시 패션앤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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