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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5인조 대국남아가 본격적인 일본 활동 전 마지막으로 팬들을 위한 미니콘서트와 팬미팅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끌고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팬들을 위한 대국남아의 선물’ 이라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무료로 진행되며 대국남아를 아껴주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리더인 미카는 “단순한 팬미팅이 아니라 활동 곡 및 멤버들의 개인 무대와 파격적인 리믹스 무대 등 한 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이라며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공연에 대해 애착을 나타냈다.
미니콘서트가 끝난 후 대국남아는 일본으로 출국해 삿포로에서 9월 18일과 9월 20일에 있을 ‘2010한류 뮤직 페스티벌’의 무대로 일본활동 스타트를 끊는다.
이들은 신인 그룹에겐 이례적으로 일본측에서 먼저 러브콜을 보내 검토 끝에 일본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대국남아의 현지 파트너는 디지털 어드벤쳐로 국내에서 배용준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이자 최근 김현중까지 영입하며 유명세를 탄 곳.
디지털 어드벤쳐 측은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는 대국남아의 실력이 일본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먼저 계약을 제안했다고 한다.
앞으로 약 6개월간 일본에 머물며 단순한 한류가 아닌 현지화 전략으로 일본 열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는 대국남아의 포부에서 새로운 아시아스타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국남아의 미니콘서트는 11일 오후 다섯 시에 왕십리 소월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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