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주말 드라마 <결혼해주세요> 수영장 씬에서 균형 잡힌 수영복 몸매를 선보여 ‘수영복 여신’이라고 불리는 배우 이태임이 CJ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 9월호 화보에서는 늘씬하면서 볼륨간 넘치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해 화제다.
드라마상에서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진 배역으로 늘 여성스러운 정장차림을 주로 입던 이태임은 이번 CJ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 9월호 화보에서는 나이에 걸 맞는 20대의 청순발랄한 매력을 흰 티셔츠와 청바지차림으로 눈부시게 발산했다.
아무런 장식이 없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이었지만 워낙 몸매가 탁월해 여느 화보보다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섹시하면서 아름다운 화보가 완성되었다는 평가다.
불륜배역 맡아 아줌마 시청자들한테 타박 받지만 마냥 행복해
이태임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tv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극중에서 불륜냄새가 폴폴 풍기는 배역을 맡는 바람에 아줌마 시청자들에게 실제로 만나면 간혹 타박도 받지만 오히려 응원으로 생각할 정도로 현재 연기생활에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MBC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할 당시 정세호 감독님께 NG가 날 때마다 혼나서 화장실에 달려가 매일 울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그렇게 무섭게 혼이 나면서 속상했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정세호 감독님은 이태임이 나중에 정말 빛나는 연기자가 될 거라는 칭찬을 스텝들에게 했다는 사실을 알고 큰 감동을 받았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4차원적인 배역이나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는 이태임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9월호와 www.hellotvm.net 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사진=헬로티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