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러스 카너한(Russ Carnahan) 미 연방하원의원, 프랜시스 슬레이(Francis Slay) 세인트루이스 시장 등과 기업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트워킹 리셉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서울상의는 세인트루이스상의와 경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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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데이빗 스튜어드(Mr. David Steward) 세이트루이스 상의 부회장이 MOU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손경식 대한·서울상의 회장은 "세인트루이스는 화이자, 몬산토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투자하는 미국 생명과학산업의 선도지역이다"며 "한국의 전자, 바이오 및 IT산업과 협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행사에는 손경식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Korea 회장 등 경제사절단과 미주리주 진출 우리 기업인 50여명, 마크 배스 보잉사 부사장, 브라이언 렙 웰스파고사 부사장, 팻 슬라이 에머슨 부회장 등 세인트루이스 주요 정재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사절단은 제이 닉슨 미주리주지사를 만나 양국간 교역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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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박용만 두산 회장(앞줄 왼쪽 일곱번째) 등 사절단과 제이 닉슨(Jay Nixon) 미주리주지사(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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