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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지난 주 예고편을 통해 화제가 된 정용화-서현과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의 깜짝 만남 편이 방송된다.
영화 '스윙 걸즈', '노다메 칸타빌레'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익히 알려진 일본의 여배우 우에노 주리는 이전에 정용화가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 우에노 주리가 용서부부 앞에 초밥집 보조 주방장으로 변신해 나타났다. 설마 우리나라의 작은 초밥집에 그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조차 못한 용서부부는 우에노 주리의 과감한 접근에도 불구, 한참동안 알아채지 못했다고.
이후 정용화와 서현은 우에노 주리를 자신들의 상도동 신혼집에 초대했는데, 우에노 주리가 이미 자신들의 이름이며 씨엔블루, 소녀시대의 노래까지 알고 있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평소 이상형으로 꼽아왔던 우에노 주리와의 만남에 과연 정용화는 남편으로서의 위치를 잘 지킬 수 있을 것인지, 또, 그런 남편의 모습에 아내 서현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용서부부와 우에노 주리의 急만남' 편은 11일 오후 5시 15분에 MBC <우결>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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