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역주민, 음식점관계자, 학생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1월까지 종로구의 폐기물처리시설인 마포자원회수시설과 난지음식물자원화시설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10일 종로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분리배출을 통한 폐기물 감량과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9월에는 주민 300여명이 마포자원회수시설과, 난지음식물자원화시설을 방문하며, 10월과 11월에는 음식점관계자와 학생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견학을 진행한다.
학생 참여신청은 전화(731-1374)로 신청하면 되며, 참여한 중․고등학생은 3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정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견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과 음식점에서 분리배출을 생활화해 자원절약과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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