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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대성(74)씨가 11일 오후 1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가족은 부인 이수혜씨와 딸 정민·정은·정아씨를 남겼다.
고인 이대성씨는이기동·배삼룡·서영춘(작고) 그리고 구봉서씨 등과 함께 1970년대를 주름잡은 희극인이었다.극장쇼 진행자로 활약하다 코미디언으로 방송활동을 했다. 특히 MBC TV ‘웃으면 복이 와요’로 낯익은 얼굴이다.
서울아산병원 7호실, 발인 13일 오전 11시30분, 장지 인천 송도. 02-3010-2237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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