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주민자치위원의 모집과 역량교육, 활동 및 역할강화 등 총 4개 분야별로 개선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주민자치위원의 위촉 시 공개모집공고를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참신한 지역사회 예비일꾼을 발굴하고, 분기별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펼친 각종 사업활동을 IPTV나 팜플렛, 포스터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하여 지역사회 곳곳에서부터 주민의 역량으로 변화되는 행정을 보여줄 방침이다.
한편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원 비율을 쇄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민추천에 의한 온라인 선출 투표제 및 관내 소재 기관 및 단체의 각 분야별 전문가를 적극 영입하는 방안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주민자치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중 2회 전문 강사의 초청강의 및 워크숍, 외부컨설팅 등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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