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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의 원년 멤버이자 1집 <예감좋은날>, <백수의 하루> 등의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였던 김성근의 새 프로젝트 더 헬로우(the hello)가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럼블피쉬 1집, 2집에 그가 작곡한 곡들에 비해 이번
10일 첫 싱글을 발매한 “더 헬로우“는 홍대인디밴드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 100% 자체제작으로 이뤄졌다. 요즘 유행어로 말하자면 ‘가내수공업‘으로 탄생했다.
주목할 점은 모든 세션들이 홍대 인디에서 활동하는 밴드 멤버들이라는 것. 아코디언은 요즘 홍대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좋아서 하는 밴드’가, 피아노는 ‘원펀치’ 드럼은 전 ‘얼스’의 멤버 심경민 씨가 맡았다. 기타는 물론 김성근 씨가 직적 연주했다.
또 더 헬로우의 UCC 형식의 뮤직비디오 또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인 다역의 색다른 형식으로 촬영된 뮤비이다. 1인 다역이란 점을 말해주지 않으면 눈치 못 챌 정도로 감쪽같다. 이 영상은 김종범 감독의 지휘 아래 촬영됐다.
드디어 오랜 작업의 시간 끝에 더 헬로우의 힘든 첫 걸음마가 시작되었다. 럼블피쉬를 탈퇴하고 4년 정도의 공백이 있었지만 , 앞으로 '더 헬로우'는 빠른 속도로 행진을 할 예정이다.
‘더 헬로우는’ 오는 11월쯤에 두 번째 싱글을 낼 예정이고 락, 팝 댄스, 발라드 등 말 그대로 무지개 색깔의 음악들이 지루하지 않게 그들만의 개성으로 끝없이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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