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캐나다우드, 부산하우징페어 참가

지역업계 간담회 개최로 활발한 홍보활동 전개

나무신문 김오윤 기자

캐나다우드가 9월 말 열리는 부산하우징페어 행사에 참가한다. 목조건축세미나와 Play House 제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은 Play House 제작모습.
캐나다우드가 9월 말 열리는 부산하우징페어 행사에 참가한다. 목조건축세미나와 Play House 제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은 Play House 제작모습.
캐나다우드 한국사무소가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0 부산하우징페어’에 참가한다.
캐나다우드는 전시부스를 운영해 캐나다 목조건축 사례와 기술 및 캐나다산 목재의 장점을 소개하고, 목조건축 관련 기술책자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10월1일에는 벡스코에서 ‘일반인을 위한 목조건축세미나’를 개최해 목조주택의 장점과 우수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같은날 저녁에는 부산 조선호텔에서 부산 및 경남지역의 목조건축, 목재업계 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열어 지역 건축 및 목재업계 간 비즈니스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 중 캐나다우드가 주관하는 대학연계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실시된다. 부산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목조건축과 목재에 대한 이론 교육은 물론 학생들이 벡스코 옥외전시장에서 목조로 된 Play House를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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