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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이 연예인 등으로 구성된 ‘등산문화 홍보단’을 발족하고 최근 위촉식을 가졌다. |
연예인 11명과 체육인 2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원은 김종삼 연예인 산악회장을 단장으로 가수 남진 정수라 이자연 박상민 씨, 아나운서 김병찬 신영일씨, 개그맨 이용식 이봉원 김종국 씨, 탤런트 변우민 씨, 영화배우 김보성 씨, 국악인 김영림 씨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마라톤) 최민경 씨(쇼트트랙) 등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남진 이용식 이자연 김종국 변우민 박상민 황영조 최민경 김종삼 씨가 참석했다.
홍보단은 앞으로 3년 동안 산림청 공익 광고 및 리플릿,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홍보물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언론매체 칼럼기고, 프로그램 출연, 강연 등을 통해서도 등산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이날 정광수 청장은 “등산인구가 1500만명을 헤아릴 정도로 등산이 보편화됐음에도 아직까지 등산문화는 부족한 점이 많다”면서 “인지도 높은 홍보 대사들의 활동을 통해 산에 사는 동식물과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산림을 훼손하는 산행 문화가 하나하나 고쳐져 아름다운 산행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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