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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이 한 포털사이트 인터뷰를 통해 ‘내가 카피해보고 싶은 음악들”로 션 킹스턴의 “Beautiful Girls”를 꼽았다.
Ben E.King의 ‘Stand By Me’ 샘플링곡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Beautiful Girls”의 주인공이며 이하늘이 카피하고 싶은 음악을 만들어낸 그 주인공, 션 킹스턴이 오는 10월 9, 10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질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션 킹스턴은 최근 미국 최고의 틴에이지 스타 저스틴 비버와 함께 “Eenie Meenie”를 발표, 올 상반기 전미를 강타한 캐나다 출신의 미소년 가수 저스틴 비버와 함께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핫이슈를 뿌리며 천재 뮤지션으로 불리고 있다.
9월 필리핀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션 킹스턴은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에서 60분동안 단독무대를 통해 그가 가진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
션 킹스턴은 17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지만, 자신의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할 만큼 실력있는 아티스트. 자신의 앨범 뿐 아니라 퍼기(Fergie),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 나타샤 베딩필드(Natasha Bedingfiled), 플로라이다(Flo-Rida) 등의 앨범에도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자메이카 출신답게 레게 스타일이 섞인 션 킹스턴 만의 개성있는 힙합을 선보이면서 지금까지 보다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션.
한편, 9일 세븐과 함께 출연할 히든 멤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구일지’에 대한 팬들의 예측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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