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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플레이보이를 지향하는 ‘Girls4U'(www.girls4U.co.kr) 런칭 축하 및 라이브 방송 출연을 위해 첫 방한한 일본 AV계의 대표 배우 ‘아사미 유마’가 특유의 환한 미소와 성실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14일 오후 출국했다.
12일 오후 한국에 첫 방한한 ‘아사미 유마’는 13일 ‘Girls4U’런칭쇼케이스 및 팬미팅, ‘Girls TV’ 스페셜 방송에 참여하고 14일 오전에는 스파이스TV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2박3일간의 빡빡한 일정을 모두 소화해 내며 프로다운 면보를 보여줬다.
서울 압구정 윤당아트홀에서 열린 ‘아사미 유마’의 팬미팅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팬 50여명의 인원이 함께하였다. 오후 3시로 예정되었던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팬들의 뜨거운 열기속에 시작되었으며, 팬들이 준비한 한국전통 인형과 탈 선물에 ‘아사미 유마’의 표정에는 감동한 모습이 역력했다.
‘아사미 유마’는 마지막 순서인 싸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할말이 있다며 사회자의 마이크를 들고 “저를 위해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큰 소리로 말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이어진 싸인회 에서는 팬들 하나 하나에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해 팬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행사 스탭들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아사미 유마’의 이번 한국방문은 이미 8월부터 한국의 한 블로거(JW)와 ‘아사미 유마’의 트위터 대화내용이 공개되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이 블로그에는 ‘아사미 유마’의 한국방문 계획과 ‘아오이 소라’와의 친분관계를 느낄 수 있는 대화내용이 올라와 있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http://applekorea.tistory.com/320)
‘아사미 유마’는 짧았던 팬들과의 만남을 온라인으로 이어가기 위해 밤10시부터 ‘Girls4U’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팬미팅에 참석했던 블로거를 비롯한 팬들은 라이브방송의 채팅창을 통해 낮에 미처 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쏟아내며 늦은 시간까지 ‘아사미 유마’와 함께하는 열의를 보였다.
‘Girls4U’ 방송을 통해서는 국내 걸스(Girls)들에게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는 법, 애교있는 표정짓는 법 등 자신만의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팬미팅을 통해 보이지 않은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 ‘아사미 유마’는 섹시댄스를 끝으로 다음 한국 방문을 기약하며 2박3일간의 짧은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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