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주류취급업소 밀집지역에 소재하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하여16일 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매월 하순에 야간 점검을 실시했던 것을 이번에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퇴폐․변태영업 행위 등 불법행위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특별히 추석연휴 전에 실시하기로 했다.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치구 공무원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야간 주류취급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총 25개지역내 위치한 음식점 4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업소의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 업소 전반에 대하여 점검한다.
특히 퇴폐․변태영업 행위, 청소년에게 주류제공 행위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서 규정위반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며, 행정처분이 확정된 영업자에 대해 처분내용․영업소 명칭 등을 인터넷에 공표하고 행정조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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