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공연 서비스 라이브 인 3D'의 첫번째 작품 '휘성-IT'S REAL' VIP 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에서 열렸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백지영, 박경림, 김규종(SS501) 정진운(2AM), 이현(에이트), 브라이언이 참석했다.
'라이브 인 3D'는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 컨텐츠를 3D 전용 카메라로 촬영하여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서라운드 음향으로 상영하여 관객들이 마치 실제 공연현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공연 서비스다.
첫번째 주인공 휘성은 영화의 주연, 기획, 구성의 1인 3역을 수행하며 현장의 3D 효과를 스크린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무대 기획 및 시나리오 작업을 주도하는 등 영화의 전반적인 작업에 걸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영화 '휘성-IT'S REAL'은 9월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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