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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강의, 핑크시크릿(여성쇼핑몰)운영, 탑씨이오 촬영, 바가노바메소드, 학원레슨 등 유명 연예인 스케줄 수준을 소화하느라 힘들었던 심경을 미니홈피를 통해 토로했다. 최근에는 시간 부족으로 인기 방송 2개도 거절했으며, 잡지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박현선은 일주일에 10시간도 못자고 있으며, 밤을 새며 아침까지 촬영을 하고 바로 학교를 갈 정도. 구내염이 심해져서 말도 못하고 힘이 없어 본인이 찍은 쇼핑몰 촬영사진을 보며 웃고 있는 자신이 철인같이 보인다고 글을 올렸다.
박현선 패션디자이너는 “네티즌과 시청자가 저에 부족한 모습을 많이 관심 가져줘서 전혀 힘들지 않다”며 “가끔 기사가 나오면 악플이 많이 달리지만 적지 않은 응원에 몰래 눈물 흘린 적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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