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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ANNA)가 타이틀 곡 ‘5분만’에 대한 숨겨진 사연을 공개했다.
안나의 타이틀곡 ‘5분만’은 포미닛과 비스트의 프로듀서이자, 티아라의 ‘보핍보핍’과 씨크릿의 ‘매직’ 등 히트곡을 만들어낸 가요계 ‘미다스 손’ 신사동 호랭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특히 ‘5분만’이 라디오 청취자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분만'은 신사동 호랭이가 게스트로 고정 출연중인 MBC 라디오 ‘친한친구’에 한 여성 청취자가 전해온 절절한 사연을 담고 있다. 사랑했던 남자친구와 영문도 모르게 헤어지고 갑자기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상황을 전하며 “이 라디오를 듣고 있다면 나에게 5분만 전화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며 애절한 마음을 토로하는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이런 청취자의 애타는 사랑은 ‘5분만 시간을 줘. 내 얘길 좀 들어줘. 5분만 시간을 줘. 너 없이 아무것도 난 할 수가 없어’와 ‘제발 나에게. 제발 나에게. 넌 잠깐만 잠깐만 줘. 제발 한번만. 내게 한번만. 넌 잠깐만 잠깐만 줘.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야. 잠깐 이면 되. 우리가 웃던 그때처럼 잠깐만 나와 주면 되’ 라는 애처로운 가사를 통해 고스란히 표현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실감나게 애잔한 가사와 신사동 호랭이 특유의 강력한 댄스 비트,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안나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버무러져 타이틀곡 ‘5분만’은 요즘 가요 트렌드를 한발 앞서나간 완벽한 곡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안나의 소속사 나인미디어그룹 측은 “안나의 타이틀 곡 ‘5분만’은 청취자의 실제 사연이 그대로 옮겨졌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애절한 가사와 더불어 신사동 호랭이 특유의 트렌디한 비트와 멜로디, 안나의 폭발적인 가창력 등 세부분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곡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데뷔 전부터 요즘 아이돌 같지 않은 놀라운 가창력으로 화제의 중심이 된 안나는 ‘10년 연습생 트레이닝’, ‘2000년 SM엔터 노래짱 대상 수상자’, ‘소녀시대 유리와 절친’, ‘호리병 몸매 앨범 재킷’등 남다른 경력의 소유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일 첫 싱글 ‘5분만’을 공개한 후 각별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16일에는 도발적인 시스루룩으로 파격 변신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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